김부겸의 대구 시장 후보 선거 공약중 대기업 유치 공약이있었다
김부겸의 대구 시장 후보 선거공약중 대기업 유치 공약은 아래글에 있다
1. 3대 대기업(삼성·SK·현대차) 투자 및 협력 유치
가장 이목을 끈 것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대 그룹을 타깃으로 잡은 점입니다.
반도체 팹(공장) 및 미래차 투자 유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를 대구로 유치하거나 대규모 투자를 이끌어내겠다는 공약입니다.
틈새 전략 (용수·전력 문제 해결): 현재 수도권에 반도체 클러스터 등이 집중되면서 용수와 전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데, 김 후보는 이 틈새를 파고들어 "대구의 풍부한 인프라와 신공항을 무기로 대기업을 설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이 우려하는 인재 확보 문제도 "지역 대학과 연계해 맞춤형 인재를 전폭 지원하겠다"는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2. 국책은행 및 대형 공공기관 유치
대기업 유치와 시너지를 내기 위해 금융과 정책을 뒷받침할 공공기관 이전도 함께 공약했습니다.
IBK기업은행 본점 대구 이전: 중소기업 지원 금융의 핵심인 기업은행 본점을 대구로 가져와 지역 기업들의 자금줄 역할을 하도록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그 외 주요 기관: 창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환경공단 등 기업 혁신과 기술 지원에 직결되는 기관들을 우선 유치 타깃으로 잡았습니다.
3. 시장 직속 '대기업유치단' 신설
공약이 말로만 끝나지 않도록, 시장에 취임하는 즉시 시장 직속의 '대기업유치단'과 '산업대전환위원회'를 동시 가동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김부겸 후보의 유치 전략 핵심 단순히 대기업 본사 건물만 옮겨오는 과거의 방식을 지양하고, 대구가 밀고 있는 AI, 로봇, 양자 기술, 미래차 등 '디지털·AX(인공지능 전환) 생태계'와 매치되는 맞춤형 대기업 투자를 추진하겠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본인의 중앙부처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산과 규제 입법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근데 대구 시민들은 김부겸 후보 보다는 추경호 후보를 찍어서 추경호 후보가 대구 시장이 되었다
그리고 선거가 끝나자 이재명 정부는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총투자 규모는 정부 예산과 대기업 투자를 합쳐 수천조 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그중 핵심이 되는 정부의 프로젝트별 투자 예산과 삼성·SK 등 대기업들이 공시한 국내 투자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1. 3대 메가프로젝트 핵심 투자 분야
정부가 주도하는 주요 3대 분야에 책정된 직접 투자 금액입니다.
반도체 분야: 약 1,500조 원 (서남권 제2 반도체 생산기지 신규 구축 및 충청권 패키징·HBM 거점 육성 등)
AI 데이터센터 구축: 약 550조 원 (2029년까지 전국에 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피지컬 AI 및 소부장: 대경·동남권을 중심으로 로봇,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등 AI 하드웨어 생태계 집중 투자
2. 양대 대기업(삼성·SK)의 파격적인 국내 투자 계획
정부 프로젝트 발표와 맞물려 삼성과 SK 두 그룹이 확정한 총투자 금액은 무려 4,755조 원 규모에 달합니다.
🏢 삼성그룹 : 총 2,655조 원
수도권 (2,030조 원): 평택 및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완공 시기를 최대 7~12년 단축하는 데 집중 투입
호남 클러스터 (425조 원): 광주 중심의 신규 반도체 팹(공장) 및 디지털 트윈 혁신 허브 구축, 해남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및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조성
충청 클러스터 (140조 원): 천안·온양 HBM 팹(56조 원), 아산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설(67조 원), 세종 AI 첨단 패키지 기판 생산시설 등
영남 클러스터 (60조 원): 구미 스마트폰 제조 혁신 및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거점화, 부산 AI 패키지 기판, 울산 전고체 배터리 투자 등
🏢 SK그룹 : 총 2,100조 원
AI 데이터센터 구축: 1,000조 원 (전국 거점 초대형 데이터센터 확보)
용인 반도체 생산라인 확충: 600조 원
서남권(호남) 신규 생산라인: 400조 원
청주 생산라인 확충: 100조 원
💡 요약하자면 정부가 길을 터주는 3대 메가프로젝트 자체에만 약 2,000조 원 이상이 움직이며, 이를 위해 삼성과 SK가 향후 국내에 풀기로 한 총투자 보따리가 4,700조 원을 상회하는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초대형 국가 경제 대전환 프로젝트입니다.
엄청난 규모의 투자 금액이 발표 됐다 대구 시민들은 스스로에게 온 기회를 스스로 발로 차 벌었다
물론 대구 경북에 투자는 하겠지만 그냥 생색내기용 투자만 있을것같다
대구 시민으로서 대구 경제가 너무 안 좋은데 이렇게 기회가 왔지만 그것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 기회를 버리게되서 너무나 안 따갑다 대구 시민들이여 반성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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